전자책. 답답하고 답답합니다.
표현 방식이 제각각이라 어느 것 하나 제대로 구실을 못하니..
누구 하나 화끈한 업체가 나와서 '천하통일' 그런 거 안될까요?
아니면 정부라도 나서서
'너희 방식과 병용하여 모두 이 방식의 기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줓판할 것을 강제한다.' 이러든지..
뭐든 강제로 하는 것에는 반대합니다.
어느 특정한 방식이 최고로 좋다고 해도, 그 방식 이외에 장차 생겨날지도 모르는 더 좋은 방식이
생겨날 가능성 조차 없애버릴런지도 모르는 이런 방식은 문제가 있겠지요.
그렇긴해도..
전자책시장.
이렇게 두면 우리는 언제쯤이나 영어권 같은 환경을 누리게 될까요?
끝장토론이라도 해서 교통정리를 한 번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