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아름다워] 42회 할 시간입니다










    • 오늘은 못봐요. 흑. ㅠ
    • 저도요. 내일 봐야죠. 흑. ㅠ
    • 전 부인 정말 서운하겠어요.
    • 음 두 남매가 잘 어울려요(?)
    • 병원 옥상에서도 바다가 보이나요 ㄷㄷ
    • 정말 이상적인 가족.
    • 오빠한테는 친절하더니 아휴 무서워라ㅎㅎㅎ
    • 호섭이는 주사가 무섭다고 해도 호감이네요 걍 귀여워요ㅎ
    • 내용 질문 좀 드릴게요. 태섭이한테 경수엄마 전화온 뒤로부터 태섭이가 경수를 부축하고 내려올 때까지 대체 무슨 일이 생긴건가요? DMB로 보고 있는데 그때 전화가 와서 그 부분을 놓쳤어요, 아이고.... 경수는 왜 넋이 나간 표정인건지 모르겠네요.
    • 경수 어머니가 경수가 전화를 안받으니까 태섭이한테 전화했어요. 아버지 임종이라도 지키려면 빨리 깨우라고..
    •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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