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마저 사복 지나니까 조금 선선해진 것 같아요

저번주랑은 조금 다른 기분

아... 오늘 월요일 아니지 참;;


제헌절 전에 방학하고 광복절 뒤에 개학하던 유년기가 생각나네요.

곤충채집은 성격상 잘 못해서 친구들에게 도움!요청하고

대신 다른거 해주고

수수깡 재밌었는데... 히히


불금 계획 잘 세워서 슬슬 가을준비..!
    • 그래도 날이 너무 더워서 애들 잡을 일 났냐고 난리들이더군요. 오늘 개학한 학교도 있나봐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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