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트위터




    • 노지심의 쇠선장이 필요합니다.
    • 노氏 승려인가요? 3년 면벽 참선같은 것이 저 중에겐 최고의 형벌이 될 수도 있겠네요.
      • 저거 기사 링크를 보면 승려 A씨라고 쓰여 있어요. 변환 오류(...)랄지 그런 거 같습니다.
    • 내용도 내용이지만 한자에 방점이 찍히는군요... 저 사람들 강박이라도 있나 봐요...
      • 예전 저기 문화부 기자와 술을 마신 적이 있는데 정말 상상을 초월해요. 김대중 노무현 강박은 당연하고. 근데 그 작자도 문화부이다보니 기사는 멀쩡하고 고상하기까지하다는 것.
    • 70대에 접어 들고도 그럴 정도면 젊었을 적엔 대단했겠네요.
      노승려에게 화학적 거세를 추천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