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죙일 머리가 띵해요

머리에 이상있다는게 아닙니다. 


어제 동생이 술 먹고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새벽 세시에 제 핸드폰을 빌려갔습니다. 그때 잠이 깨버렸어요. 


- 전화 통화의 주인공은 동생의 여자친구였습니다. 허니~~ 나 핸드폰 잃어버렸쪄... 뭐 똑같진 않고 메시지만 같아요 -


그리고 새벽 5시가 되도록 잠이 안왔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잠시 잠들었다.. 11시쯤 좀 자려니까. 


제가 가진 눈치없는 유전자의 주인공이신 어머니께서 인터폰하셔서 깨우십니다. 또 잠못잤어요. 


결국 하루 죙일 낮잠도 못자고 이렇게 저녁까지 왔습니다. 



머리 지끈거려요... 만사가 귀찮아요. 오늘 운동도 쌩깟어요. 



피곤합니다. 이따 자면 누가 잘때 안깨우면 좋겠어요.

    • 다행히 낼은 일욜입니다 ㅎ 푹 쉬세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