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사랑과 낭만이 살아 숨쉬는 꿈의 직장, 국정원


사... 상냥해!! ;ㅁ;


직장 상사와 동료들의 저토록 다정하고도 따뜻한 메시지라니.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의 직장 아니겠습니까.

왜 선배형이 학생 운동 때려치우고 힘들게 공부해서 여기 취직했었는지 이제야 알겠... (쿨럭;)


+ 관련 링크입니다.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33013 

    • 두번째는 이재오씨가 보낸줄 알겠네요
    • '우리방 모두 당신을 사랑합니다 기도하고 있습니다'는 무슨 종교 모임 같네요.
    • 여름철 음식물 쓰레기 냄새가 달큼하면서도 심하게 구역질나죠. 비슷한 기운이 느껴지네요.
    • 누가 영혼없는 공무원이라 했던가.. 영혼이 신념과 사랑으로 충만하네요.
    • 7급공무원은 로맨틱코미디가 아니라 시트콤으로 만들어야 할듯 ㅋㅋㅋㅋ
    • 교회에서 성도님들께 보낸 문자 같네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기도합니다. 따뜻해요.
    • "추억" 운운 애틋한 분위기네요.서로 기도해 주면서 나라의 위기에 대처하고, 자랑스로운 추억을 만드는 그런 직장.
    • 마지막은 왠지 팔십년대 공익광고의 한장면처럼 손에 손을 잡고 들어올리며 외쳐야 할듯....

      "국정원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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