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씨네21표지,,
보셨나요?
표지에 나오는 여자가 수애씬건 금방 알겠는데, 같이 서 있는 남자가 도데체 누군지 모르겠어서
연극에서 잔 뼈가 굵은 사람이 새로 발탁됐나? 그렇게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장혁,,,
굉장히 충격적이었습니다
평소에 김갑수 씨가 멋진 중년 남성의 대표라고 봤는데, 어깨 부분이 약간 구부정한 느낌이 아쉽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장혁씨는 정말 제 이상에 거의 가까운 형상이라 놀라고,
또 평소에 근육열혈(바보?)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더 놀랐네요
p.s 그러니까 이번 표지 정말 멋있습니다 한 권 살 거 두 권 사서 소장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