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버지니아주에서 일어난 어이없는 총기사고
http://www.timesdispatch.com/news/latest-news/ongoing-coverage/police-seek-person-who-fired-shot-that-killed-boy/article_95a28426-e549-11e2-a881-001a4bcf6878.html
자세한 내용은 링크에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독립기념일날 아빠와 아들이 불꽃놀이 보러 손 잡고 나란히 걸어가다가 아이가 갑자기 쓰러져서 보니 머리에서 피를 철철 흘리며 숨이 멎었습니다.
경찰의 수사결과 어디선가 허공에다 쏜 총알이 낙하하면서 아이의 머리를 때린 것이고 경찰은 주변으로 가능한 범위를 정하고 탐문수사를 비롯한 수사 중에 있지만
아직 별 진전은 없는 걸로 압니다.
아이는 쓰러지기 직전에 아빠와 함께 웃으며 걷고 있었다고 하네요.
끔찍합니다. 웃고 있던 아이가 갑자기 머리에서 피를 철철 흘리며 죽었습니다.
도대체 집에 총은 왜 가지고 있고 그걸 허공에다 왜 쏘는 건지 꼭 잡아서 머리에다 총알을 녹슨 드라이버로 살살 돌려박아 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