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재기씨.. 짠 하네요. 장례식장에서도 부조금으로 일베충들에게 농락 당하다니



http://m.shinmoongo.net//m_r.html?uid=45768

 

 

남성연대 후임 대표 선출이 난항을 겪으면서 단체가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잡음이 일고 있다.

 

성재기 대표 장례식과 관련해 들어온 후원금과 조의금과 관련해 SNS상에서 몇몇 보수 인사들 사이에 트위터 등을 통해 치열하게 상호 공방을 벌이고 있기 때문.
 
성재기 대표 장례식과 관련 남성연대측이 11일 현재까지도 공식적으로 감사인사를 표하지 못했는가 하면, 장례식 비용은 물론 후원금 내역을 미처 공개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잡음이 일고 있는 것. 
 
조의금과 후원금이 상당할 것이라는 이들 보수 인사들의 추측과는 달리, 고 성재기 대표 장례식과 관련 조문객 3,000여명에 달했던 비해 조의금은 상당히 적은 금액이 들어온 것으로 확인됐다.
 
복수의 남성연대 관계자는 "조의금으로 6,700여만원 남짓이 들어왔고 장례식 비용으로 2,400여만 원을 지출했다."면서, "성 대표의 유언에 따라 남은 금액 전액을 모친께 통장으로 입금해 드렸다."고 확인했다.
 
**실제 장례식이 치러지던 기간 중 상당수 봉투에는 돈이 담기지 않은 빈 봉투였거나 100원짜리나 500원짜리 동전이 들어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조의금으로 보기에는 상당히 부족한 금액이 다수 포함되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 얘네는 인간에 대한 예의가 부족한거 같아요.
    • 그럼 고딩들이 무슨 돈이 있겠어요 남이 하는데로 봉투는 준비한거죠.
    • 이건 좀 .. 고등학교때 상가집 갈일도 별로 없는데다가 부의금 내는 것도... 그나마 그게 그 어린 사람들에게 있어서 예의였을듯 한데요
    • 요즘 중고등학생들 명절에 용돈도 만원한장이면 적다고 느낄텐데 어려서그렇다고 보기엔...장난맞는거같아요.
      실제로 간 사람들 대다수가 학생이었는지도 모르고요.
    • 역시 찌질한 인간들이네요. 그냥 구경왔나보죠. 그리고 사실 성재기씨가 저 퍼포먼스를 결심한것도 일베충들이 돈모아준다고 해놓고 인증한게 죄다 거짓말이어서 그랬던거죠. 100만원 10만원 인증해서 올리고 했는데 다 거짓으로 드러났죠. 학력 인증도 상당수 거짓말이라고 하던데 아마 맞을 듯.
    • 중고딩들보단 20대 초반 청년들이었을 것 같습니다. 장례식장 취재한 한겨레 기사도 생전 고인과 일면식도 없던 20대 남자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다고 적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스스로 일베충이라고 밝히는 그들이 선입견보다 너무 멀쩡하게 생겨서 또 한번 놀랐다고...;;; 사회적 의례를 잘 모르는 애들이 그랬지 싶습니다. 돈은 없고 봉투는 일단 내야 할것 같고;;;;; 그냥 비극인듯요 x2
    • 기생충들의 지휘자가 되려했으나 그들이 기생충인 줄 몰랐다는게 비극이라면 비극인 듯.
    • 이건 나이가 어리다를 떠나서 예의 자체가 없는거죠 10원 100원이요?이건 장난이에요 누구 적선하는것도 아니고 어른들이 내는 만큼 내라는것도 아니고
      그 나이에 맞는 돈을 내면 그런갑다 할겁니다 지들 밥 한끼도 못사먹는 돈을 내다뇨 에휴...
    • 비극이네요. 하지만 너무 가까이서 보려 하지 마시고 좀 멀리 떨어져서 보면 어떨까요.
      그럼 이것처럼 웃기는 희극도 없지요.
    • 엄빠께 참고서 산다고 뻥치고 모아도 1만원은 넘을 듯;;;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