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적인 소재의 노래
Nickelback - Savin' Me
구원이란 주제가 기독교에만 있는것도 아니고 니켈백은 기독교 밴드도 아니고 반대성향 같습니다.
그래도 이런 노래에서 그런걸 느끼는 사람도 있겠죠.
크리드는 기독교밴드로 오해받았던거 같은데
그걸로 일부러 팔았는지 어쩌다보니 팔렸는지는 모르겠지만 기독교 밴드는 아니라고 합니다.
예전에 봤을땐 어릴때 강제로 성경쓰는걸 부모가 시켰었다던듯..
[이사야 35:5] 그 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레너드 코헨이 원곡 같은데 이 사람은 기독교인이 아닙니다. 다른 종교인것 같더라구요.
이 노래를 기독교적으로 듣는 경우도 있겠지만
들어보면 바람핀 여자친구에게
바람핀 다윗이나 여자 때문에 인생 꼬인 삼손 얘기를 돌려 말하는 그런 얘기 같습니다.
[사사기 16:19] 들릴라가 삼손으로 자기 무릎을 베고 자게 하고 사람을 불러 그 머리털 일곱 가닥을 밀고 괴롭게 하여 본즉 그 힘이 없어졌더라
이런 소재를 갖고있는 노래가 한두개가 아니겠지만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