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테러 라이브 감독 인터뷰

http://www.extmovie.com/xe/article/2273417

 

 

대통령이 사과했으면 쉽게 끝났을까?

 

감독 얘기로는 그렇다고 합니다.

 

 

    • 1. 감독이 하정우 "선배"라고 부르는 것에 놀람.

      2. 저예산으로 히트치도록 시나리오 잘 쓴 듯 합니다.

      3. 하정우 뺨의 여드름은 저도 목격했는데 촬영날짜 차이로 몇 분 후 신기루처럼 사라지더군요. 인터뷰에서 하정우 피부 얘기를 할 줄은 몰랐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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