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규 풀려나지 못했군요

두가지 형을 따로 선고 받았는데 돈 빌리고 안갚은 사기죄가 앞서 판결확정된(집행유예) 도박죄와 경합범이라 그렇다 합니다.

실형은 내년 2월까지 복역하고 그후 집행유예 3년(이병헌 건)

괜히 소란 피우면 득 될거 없으니까 

여친이 '오빠 들어가' 라는 말이 애처롭게 들리는군요 구치소로 들어가는건데.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30809.99002154134

    • 안타까운 일이죠. 재능이 없는 사람은 아닌것 같은데 인생이 꼬이는군요. 그러게 소년입신은 주의해야,,,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