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규 풀려나지 못했군요
두가지 형을 따로 선고 받았는데 돈 빌리고 안갚은 사기죄가 앞서 판결확정된(집행유예) 도박죄와 경합범이라 그렇다 합니다.
실형은 내년 2월까지 복역하고 그후 집행유예 3년(이병헌 건)
괜히 소란 피우면 득 될거 없으니까
여친이 '오빠 들어가' 라는 말이 애처롭게 들리는군요 구치소로 들어가는건데.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30809.99002154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