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영화상 출품 신청한 한국영화들


<관상> 한재림



<남영동 1985> 정지영



<늑대소년> 조성희



<마이 라띠마> 유지태



<몽타주> 정근섭



<범죄소년> 강이관



<베를린> 류승완



<지슬> 오멸



<더 테러 라이브> 김병우

영화진흥위원회가 내년 3월 열리는 제86회 아카데미시상식 외국어영화상 부문 한국 출품작 접수 결과 '남영동 1985', '범죄소년', '늑대소년', '지슬', '베를린', '몽타주', '마이 라띠마', '더 테러 라이브'등 기개봉작과 9월 개봉 예정인 '관상'등 9편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출처: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61931)


무조건 <지슬>이 출품하길 바랍니다. 아카데미 시상식까진 몰라도 골든 글로브 외국어영화상 롱리스트나 인디스피릿 시상식 후보는 노려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신세계>가 출품하지 않은게 의아하고, <7번방의 선물>, <은밀하게 위대하게>, <미스터 고>가 출품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 늑대소년이 왜있지? 하다보니 몽타주, 테러 라이브... 뭐 출품은 아무나 하는 거였네요. 지슬이나 범죄소년 같은 영화가 한국 최종 엔트리가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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