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레이버 실사화

영화 찍으려고 실사 모형 잉그램도 만들었다네요.






영화야 '일본 만화->영화의 법칙'처럼 폭망할거 같지만, 모형을 보니 두근두근거리네요.


나중에 영화 다 찍고 저거 세워놓기만 해도 저 도시에 전세계 패트레이버 덕후들이 사진 한방 박겠다고, 많이 몰려들거 같네요.




예전에 건담 이것처럼요.










혹은 철인28호 실사처럼요.








    • 저런 것만 모아도 디즈니랜드쯤은 찜쩌 먹을텐데요. 그나저나 번호판 위치가 ㅎ
      • 어 진짜 로봇월드 같은거 만들면 꼭 가볼거 같네요. 저야 뭐 쥐새끼나 오리새끼, 공주는 봐봤자 감흥도 없고.

        에반게리온관, 건담관, 패트레이버관, 건버스터관, 볼트론관, 마징가관, 게타로보관 등등 만들어서 저런거 전시해놓으면 별다른 컨텐츠 없이도 저거 보고 사진 박는데만 돈 쓰겠습니다.
        • 격하게 공감합니다!!
        • 연간회원권 예약이요!
    • 건담은 또 모르겠지만 잉그램은 더 꼬질꼬질해야할 것 같아요.
    • 일본은 자위대 해군력 증강말고 마크로스 만들어서 세계 순항하며 세계 최초 떠 다니는 테마파크를 선보여라!
    • 먹선이 너무 '나 먹선이다!!!'라는 느낌으로 들어가 있어서 실물이라기 보단 거대 플라모델 같은 느낌이 드는 게 좀 흠이네요.
      그리고... 조만간 저 버전의 플라모델과 액션 피겨들이 출시되겠군요. ㅋㅋ 그리폰은 없나요. 그리폰이랑 브로켄까진 만들어서 함께 세워주면 좋을텐데.
    • 조금 프라모델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저게 쿵쾅쿵쾅 뛰어다니는 모습을 본다면!
    • 운반차량이 너무 작아요. 게다가 원판의 모든 메카닉들이 공사장비 같은 느낌이 뭍어나는데 잉그램이 너무;;
    • 저 1:1 스케일;; 건담 일명 오다이바 건담은 현재 건프라러들에게 공적이 되어버렸습니다.

      저 넘 이후로 나오는 퍼스트 건담 프라모델은 저 모습에서 벗어날 수가 없게 되어버려서 건프라러들이 저주를 퍼붓고 있지요.
    • 어머 이건 봐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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