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자꾸 악몽같은걸 꿔요
아으..
방금도 한시간동안 자면서 벌레나오고 엄마가 잡아준 꿈을 꿨는데
꾸고나니 온몸이 경직되고 근육이 아픈게...
그래서 도저히 다시 잘수가 없어서 게임하려고 컴퓨터 켰어요
지금은 동생이 같이 있어서 아무튼 다행이죠 ㅠㅠ 동생이 이번주말이면 다시 내려갈테니까... 마음이 나약해져서 자꾸 그러는거같아요
동생이랑 엄청 심한 늦잠자고 거의 저녁에 활동하고 새벽에 자니까 바이오리듬이 깨져서 자꾸 꿈꾸나 싶기도하고...
옆에 성당이라도 한번 가야겠어요
이럴때마다 꿈에서 깨 생각하는건 정말 의지할 사람이 가까이에 한명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