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예능- 구라용팝 vs 오빠 저 몰라요?

 

 꽁트 못하기로 소문난 김구라라 SNL 호스트 기용에 걱정이 컸었는데 구라용팝 하나로 팡 터지네요.

 그렇게 구린 노래로 역대급 명작을 뽑아내다니 SNL 아직 죽지 않았다는

 브아걸의 플라스틱 페이스를 능가하는....


 또 이걸 라스에서 윤종신이 얼마나 깐죽거리며 얼마나 오래 두고 두고 놀려 먹을지도 기대가 되네요.


 그리고 무도도 검색어에 3개나 올리는 저력을 보여줬는데

 다음에서 압도적 1위 맹승지 리포터 ㅋㅋㅋ(네이버에도 1위네요-머 둘 다 무한도전보다는 홈피사진이 한 몫 한듯한 혐의가 짙지만;)


 전에는 선배들이 시킨 대사만 치더니 이번에는 선배들보다 한 술 더 뜬 독한 에드립으로 대박 났네요. 

 신개념 독설 캐릭터의 탄생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77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8,30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56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203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20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5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4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6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301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4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42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5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8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71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20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