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아이돌 얘기
* SM의 Kenzie가 일본인이 아니었다는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아무래도 아이돌들의 일본활동을 개척한 회사이다보니 일본 작곡가들과도 연계해왔겠지라고 지금까지 생각했었는데...
원래부터 작곡가들에게 특별히 관심을 두지 않는지 메피스토였다지만 좀 허탈하더군요
* F(x)의 첫사랑니는 들으면 들을수록 재미있군요. 비주얼도 비주얼이지만 노래 가사도 톡톡 씹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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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검색어를 장식한 소재중 하나인 오정연 아나운서 CF입니다.
ㅎㅎ이거 옛날 생각이 새록새록나는군요. 모르는 광고도 아니고요. 그런데 이 처자가 나중에 오정연 아나운서가 된 것이군요.
이 광고의 포인트는 귀염돋게 목소리가 갈라지는 "너~무 부드러워요"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