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국열차의 좀 간지났던 배우

열차 안의 옹박(?)

'그레이' 역의 루크 파스콸리노!!!!!

 

날렵한 몸매나 몸에 그려진 무늬같은게 멋지던데

슬프게도 영화 스틸컷에는 없는거 같아요.

 

저는 이 배우를 설국열차에서 처음본지라

동남아인은 아닌 것 같고 어느 나라 배우일까 무척 궁금했는데 

1989년생의 혼혈 영국배우인듯 하네요.

 

웅.. 설국열차 분장의 멋있는 스틸컷 있으면 좋으련만 0ㅅ0

 

 

 

2Gb2Kwf.jpg

 

 

avbWpMN.jpg

 

 

 

 

 

    • 얘는 스킨스 시즌 3,4의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멋있다 했네요.
      스킨스 보세요 ㅋㅋㅋㅋㅋ
      • 음!! 영드인가보네요. 거기서도 분명 멋있게 나오는듯?ㅋㅋㅋ
    • 최대한 스포를 피하고 있는데ㅎㅎ 이 친구 영드 미란다에서 잠깐 나와요. 설국열차에 나오는군요! 더 스포에 노출되기 전에 영화를 빨랑 봐야겠어요>_<
    • 그..근데 쇄골이 참 예쁘네요(..) 아악 부끄러워 >_<
      • 부끄러워하지 마thㅔ요!!! 저와 함께 쇄골이 섹쉬하다고 외쳐요!!!!!ㅋㅋㅋ
    • 옴마야.. 워낙 움직임이 빨라서 언뜻 히스패닉계나 남아시아쪽으로 보였는데 이런 얼굴이었군요! 길리엄이 '너는 이제 커티스를 지켜라'할 때 엄청 멋졌는데 말이에요.
    • 저도저도저도!!!! 제목 보고 이 배우 생각하며 들어왔어요 너무 잘생겨서 분명 이름 들으면 어디서 들은 사람일 거야 했는데
      크레딧 올라갈 때 눈 부릅뜨고 봐도 모르는 이름이라서 읭했던...
    • 외국인 배우 안면인식 장애가 있는 저는, 이 배우가 제이미 벨인 줄로...
      사실 빌리 엘리어트 이후로 제이미 벨을 본 적이 없어서, 나온다고는 하는데 누구지? 하다가 훨훨 날아다니길래 빌리 엘리어트 때 날았던 것만 생각나서 저 배우가 제이미 벨인가, 근데 얼굴이 참 많이 바뀌었구나..하고 있었어요. 실제 제이미 벨도 바뀌긴 많이 바뀌었지만요. ^^;;

      길리엄이 머리 쓰다듬으면서 이제 커티스를 따라 가라고 할 때 멋졌어요.
      • 아, 커티스를 따라가라..했던건 제이미 벨 장면이었군요^^; 그레이는 '그레이!' 외쳤을 때 우다다 달려왔었던것 같기도 하고요.
        • 아니요, 오렌지우드님. 제가 원글의 이 배우와 제이미 벨을 헷갈렸구요. 길리엄이 그레이한테 커티스를 따라가라고 한 게 맞아요.
    • 저요저요! 어디 남미 계열인가 찾아보니 영국 출신인데 심지어 이탈리아계라고 해서 놀랐네요. 이탈리아인들이 영국 사람보다는 까무잡잡할지 어떨지 모르지만 그래도 백인인데 너무 까매서 더 놀랐어요. 영국 배우라길래 그럼 인도나 파키스탄계겠구나 했는데요.
    • 어머 이 아이는 스킨스의!!!!!!!!!!! 어머 그랬단 말이에요? 설국열차 봤는데도 몰랐네요, 아마 좀 눈에 띄는 잘생긴 총각 그 친구인가?? 아~ 설국열차 한 번 본걸로 완전 충분한데;; 또 볼 수도 없고 궁금하네요~ㅎㅎ
      • 자세히 쓰면 스포될까봐 조심스러운데, 추측상 "아마 좀 눈에 띄는 잘생긴 총각 그 친구"가 맞을 것 같아요.ㅋㅋㅋ 초반부 쯤에 저~ 끝에서 칼들고 슈슈슉 날라오는 친구입니다.
        • 아~~~~~~~~~~ 알겠어요!!! 친절한 댓글, 감사해요!! 이 배우까지 출연했을 줄이야, 크리스 에반스고 틸다 스윈턴이고 간에 전 젤로 반갑고 놀랍네요 ㅎㅎ
    • 옴마야, 저도저도, 저요저요 등의 폭발적인 접두어들을 보니, 역시 다들 속으로 찍어두고(?) 계셨던거였군요!! ㅋㅋㅋ
    • 영화 보는 내내 '음..프레디(스킨스) 닮았는데 아무래도 너무 어른 같아 아니겠지..' 했는데 집에 와서 확인해보니 맞았네요ㅋㅋㅋ우왕 프레디가 봉준호 감독님 영화에 나오다니 신기해요

      드라마에도 완전 순애보돋는 에피남친으로 나옵니다 꼭 보세요ㅋㅋㅋ
    • 옹박... ㅋㅋㅋ 날라다니나보죠?
    • 그 다다다다 뛰어가는 장면. 너무 멋있어서 똭!!! 했다는.
      여러모로 설국열차가 회자되는거 천만은 시간문제가 아닐까 싶어요.
    • 저도 그 달려가는 액션씬에서 눈 똥그래지면서 봤네요. 집에 오자마자 이 배우부터 검색했어요~!
      그리고 좀 간지났던게 아니라, 간!지!폭!발!이지 않았나요?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