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이 드디어 일 하나 냈네요..

 

 

일단 낚시 제목 죄송합니다.

 

그 김사랑이 아니라 이 김사랑입니다.

 

 

새 음반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너무너무 언론 플레이를 안 한다는!

 

그래서 내가 이렇게 할 수 밖에 없다는!

 

지산에 온다는 소식을 지금에서야 접했다는!

 

 

사랑해요 김사랑!

 

    • 와 반갑네요. 김사랑... 안그래도 '이제 몇살이지?' 싶었는데 뮤비에 나오네요. 깨알같다. ㅎㅎㅎ
    • 나는 18살이다 였나요? 만화에 등장하는 음악하는 소년스럽게 잘생겨서 좋아했던 기억이...
    • 김사랑.. 늘 음악하나는 잘만들었죠. 정말 퀄러티에 비해 언플 너무 안해서 아쉽기까지...
    • 아직 나는 18살이다로 기억하는 분이 계시다니 김사랑 보고 있나! 언플 좀 하시오!!
      그간 앨범도 몇 개 더 냈고 김사랑 2집은 정말 명반입니다.
      꾸준히 활동 했다규요..ㅠㅠ
      • 2집 정말 좋죠. 씨디 구멍나도록 들었는데.. 1집의 Feeling도 좋아합니다. 포카리 스웨트 배경음악 ㅎㅎ
        3집은 취향이 아닌 것 같아서 안 듣다가 이 글보고 듣고 있는데 목소리가 너무 멋있네요. 역시.. ㅠㅠ
    • 헉 안그래도 어제 갑자기 김사랑은 뭐하고 지내나 궁금했었는데 잘 살고 있었군요.
      생각보다 뮤직비디오 때깔이 좋네요. (돈을 좀 쓴 것 같.. ^^:;) 뭔가 웜 바디스가 생각난다는..
      좀비 분장이 좀 깨지만 귀엽네요. ㅎㅎ
    • 노래 좋네요~ 꾸준히 음악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있다는게 쉽지않은데 참 대단하다고 생각되요
      근데 제목 ICU 는 I see you 와 중환자실(ICU) 이 두개를 중의적으로 표현한건가요?
      뮤비에서 I see you in ICU 이렇게 나오길래 무슨 의미인가 싶었네요...
    • 오예!! 내사랑 김사랑!
    • 김사랑의 모든 앨범을 다 갖고 있습니다. 카세트 테이프로 샀던 것들은 나중에 CD로 다시 사기도 했죠. 앨범(혹은 새로운 싱글) 하나 낼때마다 뭔가 실력향상이 확확 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는 가수.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