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개봉했는데 동네 cgv에선 벌써 1일 2회 밖에 안 걸려 있네요.
휴가라 낮에 보려고 했는데 밤 9시 11시 일케밖에 없어요;;
cgv 어플에서 보이는 예매율도 채 1%가 안 되는데 먼저 개봉한 레드2에도 밀립니다.
휴잭맨 개봉때마다 내한해서 프로모션 활동도 열심히 하는데 좀 안됐네요.
설국열차와 더 테러 라이브의 파급력이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큰 것 같습니다.
설국열차는 또 천만 채울까요?
봉감독 팬이긴 합니다만 그의 영화가 그다지 상업적이라고 보진 않는데... 때문에 괴물 천만도 아직까지 좀 신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