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사흘째 무반응
너 고집만 부리면 개성공단 폐쇄한다고 하니
대꾸도 않고 얌전히 듣고만 있는 놀부 같이 생긴 사람 얼굴을 상상하니 코미디 같군요.
통지문에 앞으로 반말하지 말라고 하니까 반말하지 않는군요.
'쓴맛을 볼 것 입니다' 반말하지는 않네요.
전에는 입니다 라고 하지 않고 볼 것임.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