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링크] 잠깐의 폭우에 잠겨버린 청계천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culture/weather_0213/view.html?photoid=4068&newsid=20100827150920639&p=moneytoday

 

늘 생각해온 것인데요, 우리나라같은 기후를 가진 나라에서 청계천은 물론이지만, 한강 고수부지를 그렇게 이쁘게 단장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여름이면 몇 번이나 잠겨서 다시 복구하는데만도 수억일텐데 말이예요.

 

다른 나라도 그런 복구 비용을 감당하면서 그런 식의 조경을 할까요. 궁금하네요.

 

 

    • 다른 나라도 하긴 했는데 방식은 옛날식이고 그렇죠. 청계천은 원래 비오면 저러는 하천입니다. 그걸 저리 단장했으니...-,.-;
    • 멀쩡한 보도블럭 바꾸는 것처럼 비와서 엉망되면 조경회사에 돈 줄 일 생겼다고 좋아할지도 모르죠.
    • 우리나라는 이상하게 뭐든지 화려하게 꾸미는거 좋아하잖아요.
    • 잔디회사만 신났겠네요
    • 회사가 청계천가에 있는데요. 물살이 엄청 빠르게 흐릅니다; 왠지 도심 속 공포 같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