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파퀸이랑 닮은 배우 발견
하퍼스 아일랜드 보다가 20대 초~중반의 안나 파퀸이랑 닮은 배우를 봤어요
왼쪽이 안나 파퀸, 오른쪽이 캐머론 리차드슨이라는 배우입니다. 파퀸 요즘 얼굴하고는 덜 닮아보여요.
놀라운 건 안나 파퀸이 82년생인데 저 배우는 79년생이라는 겁니다.
하퍼스 아일랜드에는 끽해야 20살 정도로 나오는데 어색하지 않아요 (아직 1회만 봤지만).
오랫만에 안나 파퀸 요즘 사진을 찾아봤는데 아이가 많이 컸더라구요?
아직도 10대 때(피아노 때 보다는 올모스트 페이머스 때..) 얼굴이 친숙하다보니 변한 모습이 생경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