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2013년 북미 여름 블록버스터 결과
현재까지 2013년 북미 여름 블록버스터 결과...(라곤 하지만 그 외 눈에 띄는 작품들도 포함)
1. 기대 이상의 대박
아이언 맨3
분노의 질주6
슈퍼배드2
몬스터 대학교
The Conjuring
2. 우려를 잠식시키고 기대한 만큼 성과를 안겨준 블록버스터
맨 오브 스틸
3. 폭망한 작품 - 올 여름은 유난히 많은것 같네요. 이 중 퍼시픽 림과 화이트 하우스 다운은 찰지게 재밌어서 말아먹은게 아까워요. 화이트 하우스 다운은
월드 박스오피스도 불안정하죠.
애프터 어스
화이트 하우스 다운
퍼시픽 림
R.E.P.D
론 레인저
터보 - 나름 드릭웍스 소품(?) 블록버스터인데 미국내 제작비 회수는 불가능할듯.
4. 혹시나 하는 기대를 하며 만들어졌지만...
레드2 - 레드2는 사실 전편 성적을 보면 속편 제작이 좀 무리수이긴 했습니다.
5. 성공은 했지만 기대 이하인
스타트랙 다크니스 - 성공한 축에 속하지만 기대만 못하긴 했죠.
6. 애매한...
월드 워Z - 월드 워는 사전 기획 기간이 너무 늘어나서 촬영 완료가 2011년이었죠. 후반 작업도 길어져서 제작비가 계속 초과. 그래도 제작비가 많이 들어서 그렇지 생각보단
미국내 성적이 나쁘진 않고 월드 박스오피스 성적도 양호하지만 아쉽긴 합니다.
행오버3 - 4탄이 만들어질것 같진 않네요. 제작비는 회수했지만요. 해외 성적은 평범한데 출연진이나 감독이 하향세를 마구마구 타기 시작하면 아메리칸 파이 시리즈나 스크림 시리처럼
욕심 줄이고 4탄이 만들어질 가능성도 있을듯.
7. 불안정한...
울버린 - 지난 주 개봉작이라 속단하긴 이르지만 전편에 비하면 실망스러운 첫주 스코어고 2주차 하락폭이 큰 여름 블록버스터 시장을 감안하면 그나마 제작비를 줄인게 다행입니다.
8. 기대를 웃도는 성과
더 히트
디스 이즈 엔드
9. 예상한 만큼 벌어다 준
그로운 업스2
나우 유 씨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