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OO양 청부 살인 사건에서 만약 자신이 아내나 자식입장이어도 이혼을 바라시나요?

일단 김OO 전판사가 몇몇 분들의 추측대로 돈을 보고 결혼했다면 그건 잘못한 일이죠. 그리고 역시 어떤 분의 주장대로 돈을 보고 결혼해서 이득을 봤는데 중매인에게 약속한 댓가를 주지 않았다면 역시 그것도 잘못이겠죠. 또 어떤 분의 댓글처럼 내연녀가 있었는데 버리고 돈을 복 결혼했다면 잘못 맞죠. 하지만 다 가정인 거고 일어나도 살인 전에 일어난 일이잖아요.


김 변호사가 살인사건을 주도했다면 역시 그것도 잘못인데 제가 보기에 그건 아니었거든요. 살인 사건 나면 이해타산 잘 하는 사람일 수록 손해란 거 알잖아요. 일단 결혼하고 애도 낳은 상태잖아요. 아내가 무슨 죄인가요. 아이들은 또 무슨 죄인가요. 왜 그들이 이혼을 받아들여야 하나요. 평생 살인청부자의 딸로 결혼은 영원히 못 하겠죠. 아이들은 살인청부자의 손자 소녀로서 평생 손가락질 받겠죠. 


만약 김OO 전판사가 이혼하자고 했는데 아내가 계속 같이 살고 싶다고 하면 비난하실 건가요? 아이들이 아빠엄마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고 칭얼대면 손가락질 하실 건가요? 장모가 잘못해서 이모와 처갓집이 싸우면 이모편 들어주고 이혼하자는 남편을 원하시나요?

      • 본문과 휴가가 어떤 상관이 있는지 궁금해요.
    • 이런 식의 트롤링도 가능하군요.
      • 믿도 끝도 없이 트롤링이라고만.

        본문에서 어떤 지점이 다르게 생각하는지, 혹시 팩트를 다르게 해석한 부분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 중매인에게 돈을 안줬다는 말은 제 주장이 아니고 당사자들과 주변인들의 진술입니다. ;;

      뭘 평생 결혼을 못 하고 손가락질을 받고 살아요.ㅋ 김판사가 아내와 자식 걱정해서 이혼 안 한 것처럼 말씀하시네요. 풋
      • 그거야 모르죠. 그런데 아내 입장에서도 생각해보라는 거죠. 돈 보고 결혼했다면 살인사건이전의 일인데 별도로 비난할 일이죠. 그리고 제가 알기엔 결혼결정에서 소득이나 재산을 많이 반영하는 사람은 적지 않아요. 그렇다고 다 저렇게 이혼하라고 비난하진 않죠.
        • 이혼하라고 한 적 없는데요. 쓸데없이 감정이입하지 마세요. 뭣하러 아내 입장에서 생각해봅니까? --;; 판사의 아내가 이혼을 하고 싶어하는지 제가 어찌 알겠으며 이혼을 하든 말든 무슨 상관이랍니까. --;; 본인이 사건에 처음부터 깊이 연루되어 있는데 남일 말하듯이 하면서 제 몸만 챙기니까 저 사람을 비난하는 거죠.
          • 잠익2님은 말씀하시지 않았어도 이혼이 필요하단 분들이 많으셔서요. 잠익2님은 이혼 안 해도 괜찮다고 생각하세요?
    • 뭔 소릴하시는건지 원. 아렌트가 아이히만 재판을 보면서 뭐라고 했는지 생각을 해보세요. 사건 당사자가 사건에서 자기를 쏙 빼놓고 인지부조화를 일으키는 상황말입니다. 저런 남편을 두고도 혐오감이 일어나지 않는 아내라면 참으로.
      • 아내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자기 엄마는 살인을 청부했는데요.
        • 그러니깐 아내가 정상적이라면 자기 모친과 남편에 대해서 더더욱 혐오감이 일어나야죸ㅋㅋㅋㅋ 아 대체 뭔소릴 하시는겝니까. 폭우 속에서 우산 쓰고 있어도 비맞고 옷 젖는 마당에 발가벗고 뛰댕기는 사람들을 멋하러 옹호해주냔것이고요.
          • 저 아내는 살인청부 부모 만난 죄로 평생 자신 인생 괴로워하며 살아야하나요?
            • 당연한거 아닙니까???? 당연히 양심이 있다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평생 괴로워야죠. 그럼 기쁘다고 소잡고 축제를 열면서 내 남편을 유혹하려한 나쁜년 잘 죽었고 내 어머니는 훌륭한 살인청부였다 생각하면서 승리의 축배라도 들어야합니까?? 세멜레님 평소엔 트롤링하시면서도 맞는 말씀을 잘 끼워넣으면서 면피할 구석을 만드시던데 이번은 아무리 모로 생각해도 햇소리십니다.
              • 승리의 축배 들어야 한다고 했어요?
    • 잘 먹고 잘 사는 아내 입장을 대체 왜 우리가 생각해야 하는 건가요? 그리고 그 판사가 매매혼 안 하고 제대로 부정만 했어도 사람이 한 명 살았습니다. 이런 문제에서 이러는 거 보니까 세멜레 님은(님자도 붙이고 싶지 않지만) 아주 듀게에서 트롤링 하는 게 재미가 붙었나 본데 트롤링 할 일이 있고 안 할 일이 있는 겁니다
      • 본문 보고 뭐라 쓸라다 기가 차서 말도 안나오는 지경이라 그냥 있는중 입니다(...)
      • 비밀의 청춘님은 부모가 살인청부하고 그래도 잘 사실 수 있으신가요? 잘 먹고 잘 사는 아내라니.
        • 아놔.. 비밀의 청춘님은 매매혼 안 하실거고 부모님이 살인 청부할 일도 없거든요. 김판사 아내랑 친구세요? 그만좀 하세요. 세멜레님 어그로도 하루이틀이지 진짜 짜증나요.
          • 제가 김 판사 아내의 친구인 것과 상관있나요? 논의를 벗어난 질문이네요.
          • 세멜레님과 대화할 마음은 없으니까 여기댓글 안 다셔도 돼요. 밑에 다른 글에서 댓글을 달았는데 이 글에 제가 한 이야기가 나와서 댓글을 달았을 뿐입니다. 괜한 짓을 한 듯... ㅎ
            • 대화할 마음 없으면 댓글 달지 마세요.
                • 그냥 지나가면 되죠. 댓글은 그럼 무엇을 위해선가요?
        • 진짜 말하는 꼬라지가 뭐하자는 거...? 여기서 왜 내 부모님이 나오죠? 그럼 당신은 당신 자식이 저렇게 죽어도 그 판사에 대해서 넌 잘못 한 거 없구나. 이렇게 될 거라고 보나보죠? 글 쓰는 거 보면 싸이코패스 같아요 당신. 지금 이 집안 살인사건이 사회에서 어떤 함의를 갖는지 제대로 알기나 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진짜 굉장히 기분 나쁘네요. 왜 여기서 남의 부모 들먹거리는지?
          • 아내 입장도 좀 이해를 해보세요.
            • 왜 이해해야한다고 생각하세요?
    • 세멜레 님이 하모양 부모님이라면 김변호사 부인과 그 자식들 걱정이 되시겠습니까?
      어쨌거나 젊은 나이에 어처구니 없는 죽음을 당한 사람과 그 가족이 최대의 피해자가 아닌가요?
      • 하모양 가족이 최대피해자인 건 맞아요. 당연히 그 입장도 생각해보고 천생염분님이 아내입장도 생각해보고 그래야죠.
        • 왜 그래야 하는지요?
        • 아내 입장을 왜 생각해야 하는 거죠?
          • 아내도 사람이니까요. 예전 제국주의 시절 백인들은 흑인노예 입장을 생각 못 했죠.
            • 여기서 아내가 사람인 줄 모르는 사람도 있습니까? 이 글에 댓글 다는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을만한 이유를 답변해 주시죠. 아무죄없이 죽은 김판사 사촌여동생이 아닌 아내 입장을 생각하고 이해해야할 이유요.
    • 아내 입장이 고려 대상이 되기에는 여대생이 당한 일이 너무나 끔찍하지 않나요.
    • 가해자와 피해자가 분명한 사건에서 왜 피해자를 놔두고 가해자측에 감정이입을 하는지 생각해보면 트롤링에 말려들었음을 깨닫게 되더라구요.
    • 전부터 합리적인 척하고 피씨함 지키는 척 하고 페미니스트인 척 하면서 논란거리 불러오게 할 만한 글들 올리고 또 은근슬쩍 물타기 하기 위해 정치적이지 않은 글들도 동시에 올리고 자신한테 부정적인 글들은 지워나간 행적 다 알고 있습니다. 당신이 인터넷에서 무슨 가면놀이를 하든 나랑 상관은 없는 일이지만.

      평소에 아주 평화주의자인 척 하면서 폭력적인 짓은 혼자 다 하는 거 보니까 당신 가면 벗겨지는 것 같아서 아주 재밌네요.



      빅뱅이론에서 나오는 인종차별적, 무슨마을의 길에 있는 정치적 폭력을 걱정할 시간에 다른 사람 가족 갖고 운운하는 그 손가락 폭력부터 시정하죠? 평화주의자인 척 하는 폭력애호가 씨.
          • 불만이 있는 글이 있으면 그 글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정중히 부탁드려요.
      • 제가 어떤 글은 지웠고 어떤 글은 남겼는지 말해보세요. 지금 제 작성글만 봐도 여러 사람들에게 돌팔매 맞는 글 많이 나와요. 저는 제가 쓴 글이 이 글 까지 60개인데 아마 지운건 3개 이하일 거예요.
        • ㅋㅋㅋㅋ 저도 사실 그렇게 지우거나 하는 거에 크게 의미를 두진 않습니다. 제가 말했듯이 가면놀이도 별로 신경 안 쓴다니까요? 이전 글도 크게 신경 안 쓰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이전 모든 글들에서 지키는 컨셉이 평화주의 아니셨어요? 이른바 모든 폭력을 금지하자? 그런데 갑자기 그런 분이 폭력적인 행위를 하니까 제가 당신의 원래 입장은 그런 게 아니었냐고 리마인드 시켜드리는 거죠
    • ㅡ아 죄송한데 컴퓨터가 이상해서
    • 익명23님 아무리 화나셔도 이러시면 안됩니다.
    • 이분 혹시 깽값 벌려고 이러시는 거 아닐까요? 이러다가 누가 못참고 쌍시옷 내뱉는다던가 신고할만한 소지가 있는 댓글 발견하면 계속 어그로 끌다가 신고하려고? 이렇게 무식한 소리 목적없이 계속 하기도 힘든데...
      • 저도 그 생각했습니다. 욕 나오는데 참고 계신 분들 많을 거 같아요. 저도 그렇고요.
    • 세멜레 님 왜 이렇게 신났어요? 본문은 질문인가요? 비난인가요?
    • 위에 댓글들을 보다보니 제가 듀게에서 너무 예의차리면서 정중하게 반응하나 싶네요.
      • 예의는 앞으로도 지키세요. 안 그러면 강퇴당할 가능성이 크거든요. 오래 계시면서 활기찬 듀게를 만듷어 주세요.
        • 나나당당님도 예의 좀 지켜주세요.
          • 저요? 지켜드리잖아요. 세멜레님을 위한 조언까지 하는 친절한 나나당당이랍니다.
    • 그 아내의 입장에서 세멜레님은 그 남편을 비난했야할것 같은데, 이상하네요.
      단지 퐈이어를 위해서인가요?
      제가 그 아내의 입장이라면, 하루빨리 이혼하겠어요,
      그런 부모님을 만난것도 감당하기 힘든데, 그런 남편까지...
      지금까지 버티고 있는게 신기합니다.
      • 아내는 왜냐하면님과 다른 생각을 가졌겠죠.
        • 세멜레님이 그 아내이십니까? 그 아내가 왜냐하면님과 다른 생각을 가졌다고 어떻게 아세요? 단지 지금까지 이혼을 안해서요? 이혼하도 싶어도 이혼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으니 그걸 근거로 하지 말고 다른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게 제대로 답변해주세요
        • 그렇다면 저 장모가 친손녀(친딸)와 사위의 근친을 의심해서 친손녀를 살해해도..... 뭐 아내입장에선 이혼을 원하지 않으면 그럴수도 있겠네요.
    • 세멜레님 진짜 익히 알고는 있었지만 정말 너무 하시네요. 너무 저질이고 후지고 평소에 pc한 척, 뭘 좀 아는 척에 별 시덥잖은 화두 던지고 그럴때면 공부나 좀 하고 올 일이지 쥐뿔도 모르는게 또 저런다 싶을땐 그래도 참을만 했는데 이건 진짜 너무 완전 저질이고 더러워요. 어쨌거나 그 판사놈과 와이프 자명한 원인제공자이고 사태가 이렇게까지 비화되는 동안 제 몸보신에만 급급해서 아무런 책임도 도의도 보이지 않고 방관해온 비겁자들이에요. 그래요 개인적으로는 그들이 이런 일만 없었다면 누리고 살아왔을 기득권에서 주위의 눈총과 비난으로 삶이 좀 팍팍해지고 수그러드는 것에 대한 연민이 있을수도 있어요. 백번 양보해서. 그렇다고 해서 이렇게 나서서 그도 피해자인양 얘기하는거 떠벌이는거 이거 숨진 하양과 그 부모 형제 친구 주위사람과 어떻게 이렇게 순수한 피해자-그야말로 아무런 잘못도 없고 실제로도 매사에 조심조심 피해녔음에도 끔찍한 범죄에 기어이 희생되고 만 순수한 피해자에 경악을 금치 못한 모든 사람들에게 못할짓인거에요!!!

      친한 사이는 아니었지만 하양과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였고 또 그때문에 저와 제 주위를 한번 휩쓸고 지나갔던 그때의 공포와 슬픔과 허탈함만큼은 아니지만 황당함만큼은 그때만큼이에요.

      창피한줄 아세요 이 저급한 인간아.
      • 비극적인 사건을 이런 식으로 자기의 놀잇감으로 삼다니. ... 단순한 트롤러가 아니라 정말 쓰레기에 불과하다는 걸 인증하는 거 아니고 무얼까요.
    • 세멜레님 글은 싸움 구경하려고 들어옵니다. 본인에 대한 편견이 굉장히 완고해졌는데 왜 부질없이 자꾸 화두를 던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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