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판 작품상은 [관광객들]에게 돌아갔네요.


부천 초이스 : 장

▶ 작품상 : <관광객들>

▶ 감독상 : <어글리아누락 카시압

▶ 남우주연상 : <온 더 잡조엘 토레

▶ 여우주연상 : <관광객들알리스 로우

▶ 심사위원 특별상 : <온 더 잡>

▶ 같이의 가치 NH농협관객상 : <은밀하게 위대하게>

 

부천 초이스 단편

▶ 단편 대상 : <Eat>

▶ 단편 심사위원상 : <8>

▶ 한국 단편 특별상 : <소년과 양>

▶ 단편 관객상 : <소년과 양>

 

 

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아시아 영화상

▶ 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아시아 영화상 : <탈라쉬>

 

넷팩상

▶ 넷팩상 : <키리시마가 동아리활동 그만둔대>

 

LG 하이엔텍 어워드

▶ LG 하이엔텍상 : <죽지않아>



[관광객들]이 작품상과 여우주연상을 석권 했네요. -개인적으로 동물 연기상도 있었으면 싶습니다.

[온 더 잡]도 두 개 부분을 수상했네요.

[소년과 양]이 특별상과 관객상을 같이 수상한 것도 흥미롭네요.


[관광객들] 부천 취향의 작품인 것 같고 재밌게 본 작품이었어요.

작품상 받았지만 과거 [러버]도 개봉 안했던 기억이 있어서. 국내 개봉 할까요?

재밌기는 하지만 흥행할 작품은 아닌 것 같해서요.











 

    • 관광객들 재미있었어요. 보고 나서 뭔가 하나 받겠다 싶었는데 정말 받더라고요.
      평화로운 여행이 시작되는 초반부에 멍하니 보고 있다가 갑자기 살인이 일어나는 순간 '아, 여기가 부천 영화제였지' 했지요 ㅎ
      • 좀 지친 상태에서 봤는데 초반부터 팡팡 터지는게 기력을 회복시켜 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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