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보은을 반딧불의 묘로 착각
반딧불의 묘는 처음 조금 보고 참 재밌겠다 하다가 안봤거든요.
고양이의 보은이란 제목이 보여 영화 별점도 대단하고 이게 그거구나 하고 보니 그림이 아니네요.
반딧불은 오빠 동생이 일본 전후 폐허에서 아주 불쌍하게 시작하는데.
검색을 하니 반딧불의 묘
묘가 무덤인데 고양이도 한자로 묘라고 쓰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마음이 제멋대로,
그건 그렇고 둘 중 어떤게 재밌나요 어떤게 더 잘만든 애니메인가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