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마스다미리 시즌 2

'이봄'에서 마스다미리 시즌2로 세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수짱 시리즈네요.

 

지금 이대로 괜찮은걸까  / 아무래도 싫은 사람 / 수짱의 연애   이렇게 세권입니다.

 

이전에 출간되었던 작품중 '결혼하지않아도 괜찮을까' 에 등장한 카페점장 수짱의 삼십대 일대기(?) 이겠네요.

 

 

순서는 지금 이대로 괜찮은걸까 / 아무래도 싫은사람 / 수짱의 연애 순으로 읽으면 됩니다. 순서가 딱히 적혀 있지 않아서 저는 개인적으로 적어두었습니다.

 

아마, 단권만 읽어도 충분히 괜찮을 작품들이라 그런 것이겠지요.

 

친구가 이 책을 일컫는 별명은 <안좋은 때 읽으면 더 안좋은 책 > 인데,

 

35세 전후의 녀성동지들은 아마 공감대를 많이 느끼지 않을 수 없을겁니다.

 

 

그나저나, 수짱... 화이팅!!!! 흑흑흑흑.....

 

 

 

    • 시즌 1 세권을 모두 읽었습니다. 시즌2 소식이 반갑네요. 조만간 읽으러 가야겠습니다.
    • 저도 시즌 2 예약구매해서 읽었어요. 사실 시즌1에서 젤 좋아했던 주말의 숲으로의 2탄이 없어 살짝 서운했죠.
      그래도 수짱 시리즈 3권 모두 너무 좋았어요~
      서른 중반 싱글여성으로서의 삶, 일, 죽음을 생각하게 하는데 그걸 무거운 느낌없이 만화로 풀어낼 수 있다는게 정말 놀라웠습니다.
      책을 덮는 순간부터 시즌3이 기다려지더라구요.
    • 저도 한달음에 읽고 다음편 기다리는 중 ㅎㅎ
    • 전 <아무래도 싫은 사람>의 수짱에게 굉장히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남자지만요. 업종은 다르지만 하는 일이 비슷하니 막 이입되더군요. 하지만 <수짱의 연애>는.... 그런 것은 내게 있을 수 없....
    • 순서 책 뒤에 보면 나와있던데요? 책 속 광고지에도 결혼 포함해서 4단계로 나와있고요.



      전 영화 기대하고 있어요. 이런 류의 일본 영화 안 본 지 오래됐는데 11월에 개봉하면 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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