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 최대의 영향을 준 영화는

... 아무리 생각해도 새 입니다. 어렸을 떄 이 영화를 본 뒤 새를 무서워 하게 되었거든요. 지금도 무서워요. TV에 새때들이 나오는 것도 싫어해요. 

어제 TV에서 이 영화를 해주던데 다시봐도 무서웠습니다. (대체로 어렸을 떄 보고 무서웠던 영화 다시 보면, 뭐 이런 걸 가지고 무서워했나 하잖아요)


    • 전 다 커서 봤는데도 무서웠어요... 덜덜덜
    • '내 연애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영화는' 이라고 저는 왜 제목을 잘못 읽었을까요? 그래서 퍼뜩 떠오르는 영화가
      '펀치 드렁크 러브' 입니다. 이건 꼭 연애 뿐만 아니라 인생에도 상당히 적용되지만요. 더불어 와호장룡.
    • 전 '고양이의 보은'을 보고 그 이후로는 길냥이들을 안 무서워하게 됐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