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스 "퓨어"를 끝내고
정말 닥치고 한나 머레이 찬양입니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데 여전히 순수하고 깨지기쉬운 느낌을 유지하는지..정말 여친/첫사랑 페이스에 최강.. 내용은 정말 공감쩔었어요..어디에도 희망이 안보이는 세상..유혹들만 많고..의지할 가족도 이성도 없고..나혼자 정신차려야 살아남는 세상..보는 내내 답답함이 참가슴을 찌르더라구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