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든 생각..

누구의 아이디어인지는 모르겠지만..동그란 주먹밥은 참 획기적인 변화인 거 같아요..저처럼 삼각김밥이나 주먹밥 관심도 없던 사람이 다 사먹게 되는 걸 보면..딱 핸디하게 사이즈가 나오고 기본 밥은 간간하게 같이 붙은 햄이나 계란은 짬쪼름하게 하니까..하여간 잘 맞는 거 같아요..그래서 전 요즘 동그란 주먹밥이 조식..

 

그나저나 뉴스룸에서 얼만큼이 실제 역사적인 사건인가요? 공화당 티 파티는 가짜? 아큐파잉 월스트릿은 실제인 거 아는데..가이 포크스 가면쓰고 돌아댕긴거 맞아여?

하여간 이 뉴스룸이란 드라마는 꼭 한번은 더 봐야 내용이 파악되서리..ㅋ..아 재밌지만 참 피곤해요..ㅋㅋ

 

 

    • 김밥집에서 파는 건 많이 봤는데 언제부턴가 편의점에서도 주먹밥을 팔더군요.

      하지만 봉구스 밥버거의 제육밥버거를 접하고는 이곳이 주먹밥의 거인이 되리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봉구 씨에게 감사의 메일이라도 보내려고 했더니 봉구's가 아니었다는데 살짝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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