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언컨대 BOGO는 가장

쓸모없는 쿠폰입니다.


스타벅스 골드카드를 유지한지 언언 3년(쯤?) 회원들 대상으로 이런 저런 쿠폰 주는 거 중에서 한 번도 써보지 못하고 날린 쿠폰이 BOGO입니다.


생일 쿠폰, 비 오는 날 쿠폰 같은 건 혼자 써먹을 일이 있지만 같은 거 한 잔 더 주는 BOGO 쿠폰은 카페에 눌어붙어 있을 거 아니면 쓸 일이 없거든요. 그리고 전 오래 있지 않으니...


오늘도 딸기 뭐시기라는 BOGO 쿠폰이 나왔는데 이것도 쓰는 일 없이 버리겠지요. 가치 없는 것인데도 소모하지 못 하고 버린다는 게 참 아깝습니다.



      • 그러고 보니 선물하기가 되네요. 줄 사람이 없긴 하지만.
    • 이번에 딸기만되요?
    • 그외 세가지 음료 더 있습니다. 다 아이스 티 종류인것 같아요. 저는 보고쿠폰으로 가끔 주변인들에게 하나씩 사다주곤 하는데 좋아들하대요. 나중에 또 커피로 보답받기도 하고 그래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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