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국열차 시사회 반응들이 좋군요.

트윗 반응들이 별로라는 건 하나도 없네요.
대강 내용들이

봉준호와 박찬욱의 만남.
아큐파이 운동 메시지를 다룬 걸작.
놀랍다.
듀나님도 호의적인 것 같네요.

물론 헐리우드 액션 영화는 아니고 어둡고 사회적 메시지도 있다는 평이 중론입니다.

적어도 한국에서는 대박 칠 것 같습니다.

죄송 모바일이라 펌질이 힘들어요 ㅠㅠ
    • 생각보다 별로인 것 같은데요. 트위터에 글도 몇 개 올라오지 않았네요.
    • http://dvdprime.donga.com/bbs/view.asp?major=MD&minor=D1&master_id=22&bbsfword_id=&master_sel=&fword_sel=&SortMethod=&SearchCondition=&SearchConditionTxt=&bbslist_id=2344872&page=1
      • 대체적으로 김봉석 평론가와 제 취향이 비슷하다고 느끼는데, 심심하다고 적으셨군요.
    • 본후의 평과는 별개로 일단 사람들이 많이 보기는 할것같은 느낌이네요.
    • 후속트윗에는 심심하다는 의견도 있네요. ㅋ일단 문학적이고 어둡고 영화음악과 액션신은 좋다는게 합의된 듯 하니 저는 괜찮을듯.
    • 그래도 다들 보실거잖아요...
      다들 기대하시잖아요
    • 심심하다는 평도 종종 보이는데, 그래도 이렇게 화자가 되는걸 보면 중박은 되겠죠.
    • 설국열차 여권도 있는데 여름을 해외에서 보내느라 막상 여권 쓰지도 못하게 생긴...ㅠㅠ
    • 여권 저도 있는데 이거 단순한 기념품 그 이상은 아닌 듯 하던데요.
    • 달시파켓은 한국 평론가들은 별로 안 좋아 하고 자기가 아는 외국 평론가들은 모두 좋아한다는 사실이 재밌다고 하네요
      Interesting... many Korean critics are not happy with 설국열차 SNOWPIERCER. But all the foreign critics I know who saw it are raving about it.
      • 이거보니 왠지 저한테도 재밌을 거 같아서 좋네요. ㅋㅋ
    • 로튼토마토에 첫 번째로 등록된 버라이어티 리뷰는 싱싱하네요

      http://variety.com/2013/film/reviews/snowpiercer-review-1200565998/
      • 제목이 대단해요

        An enormously ambitious, visually stunning and richly satisfying futuristic epic from the gifted Korean genre director Bong Joo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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