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봤어요

압구정 cgv에서 큐레이터 라고 붙어있는거 보니까 시네마톡처럼 해설하고 질문하고 하는걸 하더군요

이동진 시네마톡만 가봤었는데
이 큐레이터 프로그램도 좋은거같네요
약간 큐레이터의 목소리나 조곤조곤한게 이동진이랑 비슷한것같았다는 ㅎㅎ

영화는 저는 그냥 그랬어요

뭐 그렇게 역사상 길이 남을 걸작은 아닌듯;

중간중간 지루하기도 하고.

왠 사기치는 내용들이지? 하며 봐서요 ㅋㅋ 큐레이터가 설명하길 실제 인물을 소재로 주인공인 마스터를 만든거라던데. 톰크루즈가 믿는 종교의 창시자?요

나는 무엇을 의지하며 사는가 생각해보게 만들긴 했지요 영화란 어떤생각을 해보게하는 모티브가 되는것 같아요
    • 그리고 와인 추천해주신분들 감사했어요 와인갤러리같은대서 소테른 중에 하나 골라서 선물했어요. 입맛에 맞으려나..
    • 사이언톨로지 교 이겠지요.
      소재는 아주 흥미로운데 재미는 기대하지 않고 있거든요. 이곳 평은 대체로 좋네요. 토요일에 볼 것 같아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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