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윤보미

에이핑크가 있다는건 알았는데 별로 관심은 없었어요

 

2012년 초반쯤에 티비 돌리다 우연히 에이핑크 뉴스를 봤는데

 

 

(6분 15초에 나옴)

 

 

마침 곰팡이피고 더러워진 냉장고를 처리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정은지가 씻어서 쓰자고 하니까 윤보미는 "저거 못 써~!"

 

하는데 그 장면에 넘어갔습니다. 머리스타일이나 옷이나 말투가 맘에 들었어요.

 

오늘 좀 알아보니 좀 바보캐릭터로 밀었던것 같은데 이 장면은 달라보이네요.(더 보니 약간..)

 

 

별로 팬까지는 아니고 직캠이나 좀 찾아보고

 

신곡 나오면 윤보미가 어케 나오나 정도 봅니다.

 

정은지나 손나은 정도는 얼굴을 알지만 관심있는 멤버는 윤보미 뿐이네요.

 

 

 

 

 

제일 맘에든 직캠

 

 

 

 

 

허쉬도 무대는 섹시컨셉 아니었고

 

이런 컨셉으로 1위까지 왔네요. 드문 아이돌인듯...

    • 시즌1부터 보세요 재미있습니다
      이프로 없었으면 절대로 이정도 수준으로 못 올라왔죠
      • 시즌3까지 있던데 에이핑크 정말 꾸준히 잘 밀어줬네요. 유명 아이돌이 뉴스형식으로 소개하고 그러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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