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라스 출연진 들이 욕을 먹고 있네요

오늘 라스, 뒤늦게 다시 보기 로 봤는데,

전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재미있게 잘 봤는데, 포털 등에는 출연진에 대한 욕설과 악플이 대단하네요.

어차피 예능 이라, 좀 재미있게 하려고 과장도 들어갔을 거고

전 그냥 어디 아프리카 구석에 가면 바퀴벌레 같은 벌래만 주식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도 있듯이..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봤는데...
    • 어차피 포털이야 뭐 어디 좋은 소리 나온적 있습니까.. 개인적으로 인터넷 댓글 중 가장 수준낮고 편파적이며 그만큼 사회적으로 큰 영향력도 없는 곳 중 하나가 포털댓글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뭐.. 인터넷에서 임만 떠들어봤자 전반적으로는 안선영씨의 발언이 사람에 따라 불편하게 들릴 수는 있으나 크게 사회적 물의를 일으킬 정도는 아니다, 요 선에서 마무리될 듯 같네요.
    • 애초에 연하남이란 주제로 대본을 꾸렸던 제작진이 무리수죠 ㅎ 그래도 중간에 화장실 가는 박재범이랑 재범한테 끊임없이 들이대던 정주리때문에 웃겼어요 ㅎㅎ
    • 뭐 때문에 욕 먹는지는 적어 주시지. 검색을 해봐도 욕 먹는 건 찾기 힘드네요.
    • 내용때문에 욕을먹는진 모르겠지만 그걸떠나서 정말 심각하게 재미가 없더군요. 세바퀴 작가로 바뀐 영향인지 지난주도 그렇고 보다가 잠듬.. ㅡㅡ
    • 라스 아직도 하는구나..
    • 주로 안성영 씨 발언을 가지고 쑥덕쑥덕 하고 있습니다
      이성이 나보다 연봉이 조금 더 높을 때 매력을 느낀다- 이 비슷한 말을 했는데
      비판을 넘어선 비난성 댓글이 많네요

      문제는 게스트 발언이 아니라 프로그램이 연속5주차 무난널널 했다는 거.
      김신영-신지-홍진영-박완규 나왔을 때 이후로 웃어본 적이 없네요
    • 안선영씨는 크게 말실수 한거예요
      그 말을 듣는 동시에 나 자신의 금전적 가치와 위치를 비교하게 되거든요 루저 발언과 마찬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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