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B 새 앨범, 퍼시픽 림 사운드트랙

여름에 더욱 서늘한 펫숍보이스의 새 앨범이 나왔습니다. 타이틀인 'Love is a bourgeois construct-_-' 보다 선공개되었던 'Vocal'에 더 귀가 가네요.




작년 여름엔 'Always'를 한참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라민 자와디의 퍼시픽 림 사운드트랙도 음원 사이트에 풀렸고요. 메인 테마에 언제 기타 소리가 들렸다고 톰 모렐로의 이름이 들어가 있나 했더니...



퍼시픽 림을 한 번 더 보고나서 생각인데, 듀게에서도 웃음거리가 되었던 마코의 'for my family!'를 그냥 '부모님의 원수!' 정도로 무협물스럽게 의역했더라면 우스꽝스러워도 좀더 뜻이 통하지 않았을까 싶었어요.
    • PSB 때 좋게 내한하니, 꼭 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PSB도!! 퍼시픽림 테마도 둘다 너무 좋아요!!!
      펫샵보이즈 앨범이 나왔군요. 요즘 들을꺼 없었는데 흣.
      퍼시픽림은 영화도 너무 좋았지만 저 메인테마가 귀에 계속 울리더라구요. 대박.
    • 펫숍보이즈 노래 너무 좋아서 아침부터 눈물이 날 지경. 새 앨범 나온 줄 모르고 있었는데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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