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넷 허위 불륜 폭로 사건.

미즈넷 사건

http://dochi.net/130172239010


열등감과 시기심에 이런 일을 벌일수도 있군요. 참..

    • 세상은 넓고 미친것들도 많고 그에 덩달아 좀비떼처럼 몰려 다니는 찌질이들도 많으니 무슨 일이 생겨도 이젠 별로 놀랍지가 않아요.
      그저 저런 멍청한 일들이 일어나도 눈썹 하나 꿈쩍 안할 수 있는 면역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웹툰작가로 저런식의 상황에서 가장 좋았던 사례로 전 조석을 꼽고 싶습니다. 작가가 인터넷 여론의 생리를 너무 잘 알고 있었던게 큰 도움이 되었으리라 봐요. 그에 비해서 위 사건의 피해자인 작가분은 몰라도 너무 몰랐던게 아닐까 싶구요.
    • 사회가 제기능을 못하고..사람들이 각자 능력을 휘둘러보려고하니..이런일이..타진요같은사건은 벌어지지말아야하는데..
    • 저도 예전에 실수를 한 적이 많지만 앞으로도 함부로 리플달고 하는 건 조심해야겠다는 교훈을 얻게 되는군요. 한 사람의 선동에 부화뇌동하는 꼴이라니...
    • 세상의 행복과 불행은 +-0에 수렴한다는 마마마의 법칙이 사실인가 봅니다
      그럼 난 지금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

      위에는 유머고, 실제 사건은 정말 막장이네요
      저런 대사"니 행복을 조금마 나눠줘"는 아침드라마 악녀 캐릭이
      먼 일 저지르기 전에 하는 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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