心の声 마음의 소리

 

EDDY - 心の声

(마음의 소리, 코코로노코에)

 

사실은 계속 웃고 있었는데

늘 내가 네 웃는 얼굴을 흐리게 해

괜찮아라고 넌 말하지만

다치고 있는지는 생각 못했어

 

  

 

이상의 나와는 거리가 멀어서

 

말다툼도 끊이지 않아

 

누구보다 곁에 있고 싶었지만

 

지금까지 아무것도 너를 몰랐던 걸까

  

 

단어조각을 연결해 맞추어

 

마음의 소리는 전해질 수 있을까

 

언젠가 본 영화처럼

네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외로워 하는 것 같은 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불안해져서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아

 

앞으로 얼마나 네 웃는 얼굴을

 

옆에서 보고 있을 수 있을까

 

  

단어조각을 연결해 맞추어

 

마음의 소리는 전해질 수 있을까

 

언젠가 본 영화처럼

 

네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눈물을 흘렸던 그 날의 일을

 

 

큰 소리로 웃었던 일을

 

지금까지 나는 알지 못했어

 

너를 만드는 모든 것을 가르쳐주면 좋겠는데

 

 

작은 일로 고민하고 있는 나에게

 

아무 말없이 너는

 

손을 움켜 쥐었어

 

그 순간에 네 마음의 소리가

 

들린 것 같았어

 

 

 

단어조각을 연결해 맞추어

 

마음의 소리는 전해질 수 있을까

 

언젠가 본 영화처럼

 

네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이런 나지만 움켜 쥔 손

 

계속 놓지 말아줘

    • 굳이 제목에 일본어가 들어갈 필요도, 본문을 오른쪽 정렬을 하실 필요가 있으셨나요? 음악 링크 하나 보는데 너무 일본적인거 같군요..
    • 타나토스_ 글 쓰시는 분 맘이죠;
      • 저도 뭐하라고 지시한거 없어요..제 맘을 쓴거죠..
    • 타나토스_ 저도 뭐라 지시한 건 없어요. 글의 형식은 '글 쓰시는 분 맘'이라는 제 맘을 전한거죠.
      제 댓글은 글쓴이를 변호하는게 아닌, '전 괜찮아요.'의 타나토스님 청자 대우 댓글이에요.
    • 조석 만화가 올라왔나 싶어 들어왔습니다. 기대와 다르군요. ㅎㅎ
    • 정지화면만 봤을때는 서정적인 발라드인가 싶었는데 하드락이네요. 이 역시 기분좋은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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