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 이야기를 들으니...
*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사건뿐만 아니라 그동안 가요계에 표절관련하여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습니다만, 제 머릿속에 각인된건 두개정도군요.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을만큼, 연예계에 표절시비가 떠오를때마다 언론에서 언급되는 케이스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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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보다는 영화가 처참했다는기억이 있습니다. 당시 영화와 관련하여 여러 인터뷰나 영상들을 본 기억이 있는데, 영화는 참 이상했지요.
스토리 흘러가는게 뜬금없음의 연속이었습니다. 여주인공으로 나왔던 배우분은 어찌되었는지 활동이 전혀 없네요.
이후 CD달린 컴퓨터로 해보긴 했지만 그냥 썩은 게임. 몇년전까지만해도 원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모르지만.
원래 메피스토가 이런거 잘 안버리는 타입인데 이건 정말 안챙겼던 물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