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 이야기를 들으니...

*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사건뿐만 아니라 그동안 가요계에 표절관련하여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습니다만, 제 머릿속에 각인된건 두개정도군요.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을만큼, 연예계에 표절시비가 떠오를때마다 언론에서 언급되는 케이스이긴 하지만.



*

 


곡보다는 영화가 처참했다는기억이 있습니다. 당시 영화와 관련하여 여러 인터뷰나 영상들을 본 기억이 있는데, 영화는 참 이상했지요. 

스토리 흘러가는게 뜬금없음의 연속이었습니다. 여주인공으로 나왔던 배우분은 어찌되었는지 활동이 전혀 없네요.


김민종씨는 이곡의 표절시비로 활동을 접었어야 했습니다. 이후 다시 가수활동을 하긴 했지만 이때의 사건은 두고두고 입에 오르내리죠.


p.s : 영화도 영화지만, 중학교 입학하며 교복을 샀더니 "풀3D 대전액션게임" 귀천도를 사은품으로 줬는데 꼴에 CD게임이었죠. 플로피만 들어가던 컴퓨터에 CD가 들어가야 말이지-_-; 

이후 CD달린 컴퓨터로 해보긴 했지만 그냥 썩은 게임. 몇년전까지만해도 원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모르지만.

원래 메피스토가 이런거 잘 안버리는 타입인데 이건 정말 안챙겼던 물건이에요.



룰라의 천상유애. 오마츠리닌자 표절 소동이 있었죠. 너무도 잘나가던 그룹이 이 표절사건 한방으로 훅갈뻔했습니다. 

나중에 컴백에 성공하긴 했지만 그건 나중 일이고, 멤버이자 리더였던 이상민은 이 사건과 관련하여 자해소동까지 벌였습니다. 어찌보면 룰라 흑역사들의 시작-_-.


라디오 스타에 룰라가 나왔을때 이때의 일을 언급하기도 했는데 "저희는 사장님이 시키는대로 했습니다"라는 답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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