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뽀 마이 패맬레~!!!"
퍼시픽 림을 4DX로 재관람했습니다.
이전에 IMAX 3D로 관람했었는데요.
그 차이는 다들 아실 테니 생략할게요.
저는 키쿠치 린코가 이상하게 적응이 되더라구요.
(은근 이쁜 거 같기도....응?)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논란의 대상이긴 한데요.
심지어 "뽀 마이 패멜레~!!!"
이거도 소름이 쫙 돋던데요.
그 소름이 오글거림이었는지 감동이었는지는...
좀 애매하지만 말입니다. : )
다른 어록도 외웠어요.
"첫째, 내 몸에 손대지 마.
둘째, 내 몸에 다시는 손대지 마." - 이드리스 엘바 형님
그리고 허먼 박사가 뉴튼 박사에게 "카이주 그루피"라고 하더라는 ㄷㄷㄷ (제가 들은 게 맞겠죠?)
자막에 안 나오는 맥락을 느꼈습니다.
또 다른 어록은 뭐가 있을까요?
까먹었는데 공유 좀 해 봅시다. ㅎㅎㅎ
은근 모에 포인트가 있는 작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