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철 회장이 눈을 감기전 24가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에 관련한 책이 이미 나왔는데~
또 그 질문에 대한 답변 형식으로 책이 나왔습니다.

저자는 독일에서 신학과 철학을 공부한 김용규씨입니다.
아래 책은 작년 1월에 이미 차동엽 신부가 낸 책입니다.
작년에 나온 이책은 작년에 구입했었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이 24가지 질문에 대한 다른 시각의 답변들이 과연 의미가 있을까 회의가 든다는 사실입니다.
그냥 읽을거리로 본다면 그렇다지만 이병철 회장입장에서는 죽음을 앞둔 절대절명의 의문이었을텐데 이 저자의 답변들이 과연 일관성있게 한쪽 방향을 나타내지는 않을겁니다.
과연 이런 책의 재출간은 어떤 의미, 어떤 목적일까요? 세번째 책을 낸들 그 책이 주장하는것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냥 철학적 담론을 즐기라는 뜻? 두어권 더 나와서 사지선다형으로 골라보면 어떨까요?
거~ 참 알수없는 책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