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 <아이즈>가 새로 창간됐네요.
예전 텐아시아를 좋아했던 한 사람으로서 아이즈의 창간이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강명석씨의 글을 좋아하는 편이라 아이즈의 창간을 기다려 왔거든요. 강명석씨와 텐아시아에서 같이 일했던 기자님들도 함께 하네요.
대중문화에 관해 좋은 칼럼과 참신한 기사를 다시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설렙니다.
창간을 축하합니다! ^^
http://www.ize.co.kr/
아래는 창간 티저 포스터들(?) (겉표지가 맞겠죠? ㅋㅋ)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