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조 유쾌하더군요.
어제 불명 보자마자 올리려고 했는데, 유투브에 올라온게 없어서... 이제야 올리네요.
올해 들어 가장 유쾌하게 본 무대 같아요.
그렇다고 웃기기만 한 것도 아니고요. 이혁 같은 경우는 진짜 고음킹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위에꺼 재밌게 보셨으면, 이것도 재밌을거에요.더불어서 노라조가 좀 더 인기를 얻었으면 하는 생각도 드네요. 예전 컨츄리 꼬고 정도의 인기만이라도. 아깝다는 생각이 많이들어서요.
위에꺼 재밌게 보셨으면, 이것도 재밌을거에요.
더불어서 노라조가 좀 더 인기를 얻었으면 하는 생각도 드네요. 예전 컨츄리 꼬고 정도의 인기만이라도. 아깝다는 생각이 많이들어서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