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2 Red 2] 브루스 윌리스, 메리 루이즈 파커 등이 말하는 이병헌, 이병헌 시사회 현지 인터뷰

'훠훡! 두 발을 거의 동시에 올리는 건 처음 봤어요.' - 메리 루이즈 파커

인터뷰에서 저렇게 크게 웃는 메리 루이즈도 처음 보네요. :-)





뭔가 자신감이 많이 생겨진 모습입니다. 이 정도 영어면 무난하네요. 정말 앞으로의 행보가 더 좋아질 것 같아서 응원합니다.





아래는 모 한국 기사에 나온 출연진과 감독이 얘기하는 이병헌입니다.


"그는 정말 프로페셔널하다. 액션 장면을 촬영할 때 최대한 안전하게 연기하면서도 동시에 거친 장면들을 실감나게 연기한다.

런던에서 '광해'를 보고 난 후, 이병헌은 액션 뿐만 아니라 모든 연기가 훌륭한 배우라고 생각했다." - 브루스 윌리스


"액션 연기를 하고 있을 때는 꼭 만화 속에서 튀어나온 것 같다. 움직임이 많은 액션을 하면서도 대사를 안정감 있게 처리할 줄 안다.

그가 왜 그렇게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지 충분히 알 수 있었고, 앞으로도 승승장구할 것 같다." - 메리 루이즈 파커


"이병헌과 자동차 액션을 하는 장면이 있는데, 영화 전체를 통틀어서 그 장면을 가장 재미있게 촬영했다.

이병헌이 합류하게 된 것은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한마디로 그는 멋진 사람이고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좋았다." - 헬렌 미렌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에서 이병헌을 봤는데, 존재감이 매우 뚜렷한 배우였다. 이번 작품에서 그가 맡은 킬러 한은

자신감 넘치고, 자신이 세계 최고라는 확신에 차 있는 인물이다. 그는 맡은 배역을 무척 잘 소화해주었다." - 딘 패리소트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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