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착장을 보는게 왜 재밌을까?

아이비가 직접 운영한다는 블로그를 어떻게 알게되서 잠깐 훑어보는데...




전 이런게 재밌더라고요.


자기 사진 올려놓고, 이 옷은 어디 제품이다라면서 자기 착장을 알려주는거요.


전 남잔데 왜 이런게 재밌는걸까요? 내가 똑같이 사서 입을 것도 아닌데요.


그 왜 이글루스 패션밸리에도 자기 착장 올리는 블로거들 있었던거 같은데... 그것도 나름 재밌게 봤던거 같아요. 

(종종 얼굴,몸매 끝내주는 분들이 사진 올리시기도 하고...ㅎ)


근데 남자 착장보다 여자착장이 더 재밌었던거 같아요.



이런식으로.


http://ivygreentee.blog.me/80188497356







화이트탑- 알렉산더왕

레더자켓- 쟈뎅드슈에뜨

롱~~~랩스커트- A.L.C

백- CELINE

슈즈- 안보이지만 카밀라 스코브가드.

선글라스- 일레스테바(명동 눈스퀘어 옵티컬W에서 구입)



    • 남의 창작으로 잘못 읽었으나 마찬가지네요.
    • 착장은 착용장비 줄임말인가요?
      그렇다면 이유야 같은 거 아닐까요.
      1. 자랑질
      2. 사고 싶다면 이런 옵션으로..라는 팁
      3. 광고질 (우리 길드 들어오면 이런 거 넘쳐요~는 아니고 이 회사 제품 내가 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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