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땀이 흥건, 뇌가 섹시해지는 SF?

 

http://www.pressian.com/books/article.asp?article_num=50130712151322&Section=04

 

 

땀이 흥건, 뇌가 섹시해지는 SF?

[김창규의 '기계 나비의 꿈'] 그렉 이건의 <쿼런틴>

김창규 SF 작가·번역가

 

국내에 번역되어 출간된 지 10년, 작가가 발표한지 21년이 된 <쿼런틴>(그렉 이건 지음, 김상훈 옮김, 행복한책읽기 펴냄)은 시간만 놓고 아주 엄밀하게 분류한다면 슬슬 고전의 반열에 끼워 넣어야 할지도 모른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627

 

사유의 '맹점'에서 '인간'을 묻다

 

[세상의 모든 책들] 너무 어렵게 읽은 하드SF '블라인드 사이트' 쉽게 소개하기
최원택 / 자유기고가

 

<블라인드 사이트>가 무척 어려운 하드SF소설이라는 소문을 처음에는 무시했다. SF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에겐 진입장벽이 좀 있는 모양이지만 스스로 SF에 아주 낯선 독자는 아니라고 자부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결과는 앞서 이야기한 대로 하드SF 소설을 소개하기에는 스스로의 성향과 배경지식이 턱없다는 것을 통감한 것으로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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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기하게도 하드 SF 두 권이 같은 날 기사로 소개가 되어서 참고삼아 올려 봅니다.

  SF 좋아하시는 분들은 참고해 보세요.^^ 두 책 다 정말 재미있게 읽었고 인상적이었죠.

 

  행복한책읽기 SF 총서에서 나온 [쿼런틴]은 안타깝게도 절판이고, 이 어렵지만 국내에서도

  좋은 평을 얻은 하드SF [쿼런틴]을 소개한 김창규님은 최원택님이 소개한 하드SF [블라인드 사이트]를 번역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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