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쥬라기 공원 아이맥스 3D 봤습니다. 2. '쥬라기 공원4' 티저 포스터(가 아니랍니다.)

1. '쥬라기 공원' 아이맥스 3D 보고 왔습니다.


20년만의 재개봉이지만 역시 '쥬라기 공원'입니다. 개봉당시에는 이야기가 없네 또는


너무 오락만 추구했네 하는 말이 나왔지만, 지금 다시 봐도 이런게 제대로된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조였다 풀었다 하는 서스펜스를 다루는 스필버그의 


능력은 역시 최고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쥬라기 공원 :  잃어버린 세계'도 재개봉 되어서


스크린에서 다시 봤음 하네요. 비평면에서 1편 보다 평이 좋지는 않았지만서도 그 스릴,


서스펜스는 더 강하니까요. 개인적으로는 '쥬라기 공원 : 잃어버린 세계'만의 특별함이 


있기도 하고요.



* 아이맥스라고는 하지만 역시 아이맥스 디지털은 화질은 별로네요. 


* 아이맥스라면 2D로 관람하는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 언젠가 깃털공룡으로 공룡들을 수정해서 깃털공룡판으로 내는 것도 


   재미있겠다 싶습니다. 블루레이 등등에는 원판, 깃털공룡판 다 넣어주고...






2. 쥬라기 공원4 티저 포스터---가 아니고 페이크 포스터라네요. ^^;;; (어쩐지 리부트의 향기가 풍기는 것이...)


    • 호박 속에 모기가 ~

      이번 공룡들은 털을 입고 나올까요?
      • '쥬라기 공원3'에서는 깃털 학설을 반영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아마 최신 학설을 반영할 것 같네요.
    • http://www.jurassicpark4-movie.com/news/949
      • 헙...그렇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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