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이 작가 해라~
책이라고는 전혀 안읽는다는데 꽤나 달필이다.
하늘에서 걍 작가하라고 점찍어줬나
청춘스케치 무쟈게 좋아했는데 비디오테입도 집에 있었는데 위노나 예뻐 너무 예뻐~아웅~방가워라~
요즘 뭐하시나
여전히 미모를 간직하고 있으면 좋겠다.
요 밑에 지웅이나 휴일이같이 서민적인 뉘앙스를 풍기는 애들이 좋다. 친근하다.
사실 잘 사는 애들이 백에 몇이나 되나
그런데 못 사는 애들은 부끄러워하고 웅숭거리고 잘사는 애들만 거침이 없으니 세상에 잘사는 애들만 꽉 찬 거 같다.
그래 나 못살았다 그렇게 말하는 애들이 많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