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티끌 같은 행복 밖에

내사진을 보니 영 맘에 안들어서

다른 사진을 보니 조금 마음이 풀려 잠시 행복합니다.

티끌 같은 행복도 잠시나마 언제나 볼수 있는 내것이니 

사실 행복은 무게가 없는거죠 티끌 같으나 쌀알 같으나

행복의 티끌은 누구에게나 있어 남에게 공유를 허락 합니다.

언제든 가져다 써도 괜찮죠.


    • 잠시 다른 안 좋은 사진 보고 마음이 편해졌다는 줄 알고 -_- 난 역시 마음이 삐뚤빼뚤...
      • 전 삐툴삐툴 하다 넘어지기 까지
    • 조금 논지에서 벗어난 소리지만 티끌 같은 행복이라는 말이 좋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